노트북이 와서 그것 설치하다가..

이것을 보게 되어 바로 읽게 되었다.

2시간동안 50편을 다 앍었는데,

공감가는 내용라.. 정신없이 읽었다.

일을 하면서 모르는 사람이면 딱 잘라서 할 수 있지만,

한명이라도 연관되어 있으면 매우 곤란한 적이 많았다.

아직 학생이지만, 개발자 품귀현상으로 인하여 경험하게 되었는데,

그 내용이 여기에도 남아 있었다.

특히, 프로는 일로써 해야한다는 말이 공감이 간다.

깔끔하게 해주고, 끝내야지.. 못하면서 질질끄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이 든다.

그후에 돈인듯.. 아직은 학생이라.ㅋㅋ

일을 할때 참고해야겠다..^^ 사람 대하는 법..^^

아무튼 감사합니다...
Posted by 노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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