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바로 노트북이 왔다.

불량화소 체크해야하는데.. 볼 수가 없다.

우선 XP 설치중...

제발 신이시여!! 정신건강에 좋은 약을 주소셔..ㅠㅠ

대충 보니.. 없는 같은데..

확인해봐야겠다..

그리고 XP 테스트 후 바로 비스타 한 번 설치해야지..

이것 저것 테스트해야겠다.

암튼 고객센터 분들 고맙습니다.. 단 빨리 처리해주세요..ㅠㅠ
Posted by 노을지기

역시나 오늘도 전화가 안온다..ㅠㅠ

어제 밤에 늦께까지 하시더니..

오전 기다리고..

오후 3시정도에 고객 센터에 연락했다.

여자분이 받으시더니, 담당자에게 연락주겠다고 전화번호를 알려주라고 해서 다시 알려주었다.

그후 20분 뒤에 어떤 남자분이 전화를 하셨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아래 하단 부분은 원래 그런것이니 상관없다고 하시고,

새것으로 교환해 주신다고 하셨다.

지금까지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처음으로 반품할 생각까지 한 나...ㅠㅠ

그나마 이렇게 교환해 주신다니 잘 사용해야겠다.

참고로, 판매원은 아니지만,,

"전자제품은 뽑기입니다.. 이 노트북 쓸만하니깐.. 잘 사용하세요~~"

내부을 안 뜯어봐서 모르겠지만,

들리는 소문으로는 양면테이프로 고정.. 기타 등등 있다고하는데..

오늘 후지쯔 노트북 분해해 본 결과,, 잘 고정되어야합니다..ㅠㅠ

무상  A/S 지나면 분해기도 작성해볼랍니다..^^

흠흠..

아무튼 빨리 노트북 사용하고 싶네요.

일주일째 노트북 구경도 못했습니다..ㅠㅠ 잠깐 하루..ㅠㅠ

그리고 고객센터 분..

귀찮게 해드린 점 죄송합니다.

하지만 연락 좀 빨리 빨리 주세요.. 바쁜것은 이해하지만..

Posted by 노을지기
오늘 오후 3시정도에 전화했는데,

담당자가 없다고 해서 4시까지 전화준다고 하셨다.

3시 40분쯤 연락왔는데, 환인하고 연락준다고 한다.

그래서 6시까지 되겠냐고 부탁하니, 된다고 하길래..

거의 자포자기하고.. 기다리고 있다.

6시 40분에 연락왔는데,

"어디가 문제시나요?" 라고 묻는 전화가 왔는데,

분명히 설명했는데, 다시 설명했다.

"불량화소가 중앙 상단에 있고, 아래쪽 하단 부분이 눌렸습니다."

이번에도 포기하는 심정으로..ㅠㅠ

다시 한번 보고 연락준다고 하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다.

곧 나가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퇴근 시간 지나서까지 일하시는 모습이 괜히 찡해보이지만,

그래도 거의 5일동안 노트북에 손도 못대는 이 심정...

정신 스트레스가 더 올까봐 겁난다.ㅠㅠ

하는 일도 있는데 그것도 안되고.. 쩝..

2시간만 더 기다려보고, 결정해야겠다.

쫌~ 빨리 부탁드립니다. 제발~~ ㅠㅠ
Posted by 노을지기
MSI PR210X-YA Edition 노트북때문에 트러블이 발생했다.ㅠㅠ

불량 픽셀이 하나 나왔는데,

중앙 상단 부분이라서, 계속 신경쓰였다.

고민하다 고객 센터에 전화했는데...

오해로 인해서 트러블이 발생해서 노트북에 정이 떨어질까 걱정된다..ㅠㅠ

4월 17일 결재 -> 4월 18일 오후 택배 도착 (지방이라 늦습니다..)

==> 빠른 배송에 아주 만족했습니다..^^

4월 18일 저녁에 사진을 찍으며 노트북 개봉을 했습니다.

업그레이드 때문인지 포장이 뜯겨져 있었습니다.

뭐.. 이정도 쯤이야..^^;;

운영체제 설치한 후 LCD 테스트를 했습니다.

헉.. 뜨아.. 불량 화소 발견 및 아래쪽 하단에 눌려진 현상 발생..ㅠㅠ

노트북 마음에 들고.. 이것 저것 마음에 들었는데..

이게 왠 날벼락..ㅠㅠ

그래서 4월 19일 고객 센터에 전화했습니다.

토요일 일이 있는데.. 중간에 몰라 나와서 ..(흠..)

택배 보낼테니, 교환해주겠다고 이해앴습니다.(뒤에 오해라고 나와서.. 우선..)

그래서 감탄했습니다.. ^^

이것 저것 태클 걸까 걱정했는데, 바로 바꿔준다니.. 나중 노트북 추천해주라면 MSI 추천해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다시 포장하여 테이프까지 봉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 월요일..

월요일 하루 종일 기다리니 전화가 오더군요..

오늘 택배가 못가니 내일 가겠다고..

전 당연히 괜찮습니다.. 했습니다. 교환해준다니.. 이정도 감수 정도야..^^

결전의 4월 22일...

택배 회사(일양택배) 아저씨가 오시더니, 노트북 어디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일대일 교환이라고 말하니.. 그런것 없다고 그러시네요.. 헉..

아저씨 문앞에 기다리시라고 말하고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여자분이 받으셨는데, 바로 토욜날 전화받으신 분 바꿔주셨습니다.

그런데, 일대일 교환이 아니고, 노트북 검사 후에 이상 유무가 판단되면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말했으면 다른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줄일텐데,

지금 이렇게 말하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반품 처리 하겠습니다 하니..

그분도 화가 나셨는지(목소리는 조용조용했습니다.),

반품 의사는 3일 이내에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7일 이내에 반품 처리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씀하시니 열받았습니다..ㅠㅠ

그리고 전에 일대일 교환은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만 바보된 듯해서..

저장도 안해놔서.. 따질수도 없었습니다..
(기껏 이 블러그에 적고 있습니다..ㅠㅠ)

더 이상 따져봤자 서로 기분 나쁠것 같아.. 알았다고 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지마켓 고객 센터에 전화해서

반품은 몇 일 이내에 하냐고 물어 보니, 7일 이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일 다시 전화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제가 화난 것은 처음부터 일대일교환이 아니라고 말했으면,

시간 절약이 가능할 테고,

또한 3일 이내에 반품 의사를 결정해야한다는 말에 화가 났습니다.
(물론 저가 반품하겠다는 말을 처음 했지만, 뒤에 이렇게 말씀하시니.. 욱하네요.ㅠㅠ)

규정이니 하면서 말했습니다.

문제는 주말이 끼어있고, 지방이라 택배가 하루만에 오지 않는 현실에서

3일이라고 말하니 너무 화가 놨습니다.

지방 사람은 죽으란 말입니까?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노트북을 보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고,

이것으로 리뷰쓰기 위해서 디카 찍으며 난리 법석을 떨었는데..

이런 이유로 1주일째 노트북을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지방에 사는 죄(?)로 시간만 허비하고 있습니다.

내일 좋게 해결되길 기도해야겠네요.

오늘 완전히 넛두리입니다..(내 노트북.. 정떨어질까 두렵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더라도

노트북 구매하시면 좋습니다. 이정도 스팩은 없는 듯합니다.

가격대비입니다..^^

무게도 괜찮습니다. 1.8Kg ㅋㅋ

2.8Kg 싼것도 있지만, 그것은 휴대성이 어려워서 데탑같이 쓰실 분은 사시고,

휴대성 강조는 이것을 사용하세요..

참고로 이것도 오래 가지고 다니면 무겁습니다.

S6210이 1.65kg이었는데 이것 저것 하면 2kg 나갑니다.
Posted by 노을지기
2008년 4월 17일 노트북 구매하다( MSI PR210X-YA Edition )

후지쯔 노트북 S6210을 사용하다 이번에 노트북을 구매하였다.

괜찮은 물건 하나가 나와서 바로 지름신이 강림하여 질렸다. ㅋㅋ

프로그래밍만 하는 노트북이라 높은 사양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S6210는 해상도가 1024 * 768이라 Visual Studio와 이클립스를 사용하다 보니..

너무나 좁게 느껴지는 화면이 너무 답답하였다.

그러다 이 노트북을 보게 되어 바로 질렸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양인데..

이벤트 기간이라 1.8GHz을 1.9GHz로 업글이벤트와

2GB을 3GB로, 120GB을 160GB로 업글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이 노트북에서 좋은 점은

운영체제비가 포함되지 않아서 다른 것보다 저렴하였다.

또한

AMD이지만 Intel 보다 더 나은 사양을 보여주었다.

특히 VGA 카드가 ATI Radeon Xpress 1270 128MB 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차후 노트북이 도착하면 노트북 리뷰를 다시 해야겠다..^^

Posted by 노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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