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래에 있지만,
컴퓨터 가격 및 바코드 정보를 얻으로 연태 시내에 갔다.
중국어를 모르지만,
맨땅에 해딩하는 기분으로 돌아다녔는데..
역시나 어렵다..ㅡㅡ;;;

하지만 중국 사람들의 상도 및 거래 방법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업무시 참고..

중간 골목길..
쇼핑 건물 사이의 중간에서 물건을 더 많이 파는 것을 볼 수 있음.
이곳을 구경하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

간판에 뭐라고 썼는지.ㅡㅡ;;
한국의 용산 상가같은 느낌..ㅋ
사진을 찍다 보니.. 앞에 있는 분이 누구??,
앞에 있는 처자보다 뒤에서 앉아서 먹는 사람들을 보시길..

중국에서는 저렵게 앉아서 먹는 분위기이다.
가끔 저렇게 앉아서 먹는데.. 의외로 재미있다.ㅋ



Posted by 노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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